공지사항

KETI, 한국전자기술연구원으로 새롭게 출발

작성자
Secretary
작성일
2020-08-06 11:20
조회
346

200803_보도자료-한국전자기술연구원

 

KETI, 한국전자기술연구원으로 새롭게 출발


-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전자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서의 사명 다시금 다져 -


□ 전자부품연구원(KETI, 원장 김영삼)이 1991년 설립부터 사용한 영문 명칭인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와 동일한「한국전자기술연구원」으로 국문명칭을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.

□ 대·중소기업이 출연하여 설립한 KETI의 초기 미션은 전자기술을 통해 전자부품의 대일 수입 의존을 탈피하고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밀착 지원함으로써 전자산업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것이었다.


□ KETI는 전자 및 관련 산업에 적용되는 첨단 전자기술의 기능과 분야가 끊임없이 진화하는 산업융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소재·부품·단말뿐만 아니라 스마트 시티·제조·에너지, 인공지능, 디지털미디어, 로봇 등의 산업핵심기술을 한 발 앞서 확보하여 산업계에 확산해 오고 있다.

□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앞 둔 KETI는 “전자부품”의 틀을 벗고 “전자기술”로 확대되는 기술플랫폼의 선두주자로서 KETI의 연구역량을 담아낸 새로운 국문명칭인 ‘한국전자기술연구원’의 홍보를 통해 기업들과 협력을 보다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.


□ KETI 김영삼 원장은 “그 간 여러 기업에서 전자부품의 이미지가 KETI와의 협력범위를 검토할 때 상당히 제한적 요소로 작용한다는 문제제기가 많았다.”라면서,

ㅇ “KETI의 연구역량을 담아낸 ’한국전자기술연구원‘의 브랜드로 기업 혁신 성장 스펙트럼을 보다 확대해 나가고, 정부의 소재·부품·장비 기술자립화 기여와 한국판 뉴딜의 능동적인 참여 등을 통해 KETI의 미션을 배전의 노력으로 수행해 나가겠다.’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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